컴활 2급은 상시시험입니다
SQLD나 정처기처럼 "몇 월 며칠" 정해진 시험이 아니에요. 컴활 2급은 상시시험이라 전국 시험장에서 수시로 볼 수 있습니다.
원하는 날짜, 원하는 장소를 골라서 접수하면 돼요. 다만 인기 시험장(서울/경기)은 일찍 마감되니 2–3주 전에 접수하는 게 안전합니다.
접수 방법
-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홈페이지 접속 (license.korcham.net)
- 로그인 → 개별접수 → 시험접수
- 종목: 컴퓨터활용능력 2급 선택
- 필기/실기 중 선택
- 시험장, 날짜, 시간 선택
- 결제 (필기 19,000원 / 실기 22,500원)
접수 마감: 시험일 4일 전까지 접수 가능해요
합격 발표
| 구분 | 발표 시점 |
|---|---|
| 필기 | 시험일 다음날 오전 10시 |
| 실기 | 시험일로부터 약 2주 후 |
필기는 CBT 자동 채점이라 바로 나오고, 실기는 수작업 검증이 있어서 시간이 걸립니다.
필기 합격 후 유효기간
필기 합격 후 2년 이내에 실기를 붙어야 해요. 2년이 지나면 필기 합격이 무효가 됩니다.
팁: 필기 붙고 나서 바로 실기를 준비하는 게 효율적이에요. 시간이 지나면 외운 내용을 다 잊어버리거든요.1급과 접수 방법이 같은가
네, 동일합니다. 같은 사이트에서 1급/2급을 선택해서 접수해요. 1급과 2급을 같은 날 다른 시간에 둘 다 접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준비 기간 가이드
| 상황 | 필기 | 실기 |
|---|---|---|
| 엑셀 경험 있음 | 1주 | 2주 |
| 엑셀 초보 | 2주 | 3주 |
| 완전 비전공자 | 2–3주 | 3–4주 |
상시시험이라 준비가 되면 바로 접수하는 게 좋아요. "다음 달에 보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안 봤다"가 가장 흔한 패턴이거든요. 공부 시작하면서 2주 뒤 시험을 잡아두면 강제로 마감이 생겨서 효과적이에요.
시험장 팁
- 서울/경기 시험장은 2–3주 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요. 일찍 접수하세요.
- 지방은 비교적 여유있지만, 그래도 1주 전에는 접수 권장
- 시험장마다 컴퓨터 사양/모니터 크기가 달라요. 첫 시험이면 일찍 가서 환경을 확인하세요.
- 신분증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) 필수. 안 가져가면 시험 못 봅니다.